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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3, 2012

버핏, 대규모 M&A 추진 "주택경기 美경제회복 이끌것"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미국 주택경기가 미국 경제 회복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사진)은 24일 CNBC 방송에 출연해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전 세계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주택경기 개선을 토대로 미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펼쳤다. 

버핏 회장은 "미국 경제가 강하게 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승세에 접어든 주택 부문이 미국 경제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배경으로 버핏 회장은

Monday, October 29, 2012

‘질로우닷컴’무료서비스

차압·경매주택 자세한 정보

한인 사용자들도 많은 질로우닷컴(zillow.com)이 차압위기 주택들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바이어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지만 사생활 침해라는 점에서 우려를 표하는 한인 에이전트와 홈오너들도 적지 않다.

그동안 차압위기 주택에 대한 정보는 ‘공공기록’(public records)으로 누구나 알아볼 수 있지만 법원 자료를 뒤지거나 유료 서비스를 통해 자료를 수집해야 하는 등 질로우닷컴처럼 정보를 인터넷만 접속해 바로 알아보기가 어려웠다.

질로우닷컴은 차압위기 주택의 정확한 위치는 물론 ▲경매 세일 날짜 ▲홈오너의

Saturday, October 13, 2012

美, 8월 미결주택매매 2.6% 감소…예상치 하회




미국의 8월 미결주택매매가 전달은 물론, 전문가 예상치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미국 부동산중개협회(NAR)가 발표하는 8월 미결주택매매매는 전월대비 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달의 2.6% 증가는 물론, 블룸버그의 전문가 전망치 0.3% 증가에 크게 못미치는 수치다. 

최근 주택지표가 계속 나아지고는 있지만 주택시장 회복이 평탄치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RBC캐피탈마켓의 톰 포셀리 이코노미스트는 "고용시장이 확실히 나아지지 않는 한 주택지표가 정상궤도에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진단했다.

美 8월 주택지표 호조… 집값 5년 만에 최고



입력 : 2012.09.27 03:28
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판매가 호조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미국 주택경기가 완연한 회복세로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8월 단독가구 기준 미국 신규 주택판매 건수는 7월 37만4000건에서 8월 37만3000건으로 0.3%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7.7%나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뉴욕과 보스턴 등 북동부 지역 대도시의 주택판매가 20%나 늘어나면서 크게 좋아졌다. 중부지역의 주택판매 건수도 역시 2% 증가했다. 다만 남부지역의 주택판매 건수는 4.9% 줄었다.

전문가들은 특히 미국의 주택가격이 상승한 점에 주목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지난 8월 미국의 주택가격이 전월보다 11.2% 상승한 25만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3월 이후 5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집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7%가 올랐다.

블룸버그는 전문가를 인용해 “집을 사기엔 지금이 최적기로 보인다"며 "주택경기가 완전히 살아났다”고 말했다.

Wednesday, July 18, 2012

미국 주택시장, 드디어 반등



클릭하세요!
미국 주택시장이 드디어 돌아섰다.
주택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설득력 있는 통계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주택시장 거품이 붕괴된 지 거의 7년이 지난 지금, 주택가격 지표 대다수가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몇 주 전 S&P의 데이빗 블리처는 7개월 연속 하락한 S&P/케이스쉴러 주택가격 데이터가 처음으로 월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하면서 “마침내 주택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5월 매각된 주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했다. 당분간 집을 임대하다가

Friday, July 13, 2012

주택시장 살아난다..각종 지표 ‘청신호’



WP "착공·허가 늘어..연관산업에도 파급 효과"

최근 미국 전역에서 이웃에 새 주택이 들어서고 있다.

오랜 침체 끝에 주택 시장 경기가 살아난다는 청신호다.

주택 착공 건수가 증가하면 이미 지어진 재고 주택을 사고 파는 것과 달리 연관 산업에도 영향을 줌으로써 지역 경제에 돈이 돌게 하는 동시에 지방 정부 재정도 늘려준다.

이른바 '물결무늬 파급 효과'(ripple effect)다.

워싱턴 포스트(WP)는 12일(현지시간) 최근의 각종 주택 관련 통계와

Wednesday, July 11, 2012

FHA 융자 연체율 치솟아


대출기준 강화 시행중단 차압율도 급증
부실위기 우려
입력일자: 2012-07-10 (화)  
연방주택국(FHA)이 보증하는 FHA 융자 연체율이 크게 치솟으면서 부실 위기를 맞고 있다.

FHA 융자는 3.5% 다운페이먼트만 하면 정부에서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은행으로부터 주택 융자를 쉽게 받을 수 있어 첫 주택 구입자나 저소득층에게 인기가 높은 대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민간모기지기관인 페니매나 프레디맥의 연체율이나 주택 차압이 낮아지는

Friday, February 24, 2012

모게지 상식과 종류

융자 상식

주택구입을 결정하셨다면 먼저 융자 가능여부, 적합한 융자의 선택, 최대 융자 가능액 등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융자의 허가 여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개 여러분의 신용기록, 현재의 총 월수입 (세금보고서, 급여명세, 기타 수입 증명서류 등을 요구하기도 함), 자산정도, 직장 (사업) 근무연수, 주택 감정가, 현재의 부채비율 (월 총수입과 각종 월부금합계의 비율), 다운 페이먼트 등을 검토하여 결정합니다. 주택 융자를 취급하는 금융기관은 일반 상업은행, 생명보험사, 주택융자전문 금융회사, 신용은행 등 다양하며 종류 및 이자율, 조건 등도 약간씩 다릅니다. 여러분께서 그 동안 좋은 신뢰와 신용의 관계를 유지해왔던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거나 또는 융자 전문인들과 상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융자사는 다운 페이먼트의 적립상태, 현재의 은행 잔고등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미리 다운 페이먼트 (down payment) 의 적립상태를

꼭 알아야 할 부동산의 기본 상식에 대해 소개한다.

융자·에스크로 비용 얼마나 되나


▶바이어는 마음에 드는 집이 나타나면 오퍼를 쓰고 에스크로를 오픈해서 매매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부동산 섹션을 통해 다양한 부동산 기사가 소개됐지만 아직도 기본적인 상식에 대해 자신없는 한인들이 많다. 부동산 커미션을 누가 지불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재산세를 매월 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 꼭 알아야 할 부동산의 기본 상식에 대해 소개한다.
 
1. 커미션은 누가 주나
(셀러, 바이어, 둘다)

부동산 커미션은 셀러가 낸다. 금액은 대략

숏세일 매물로 나온 것들과 REO매물의 차이

▶문= 숏세일 매물로 나온 것들과 REO매물이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요?

▶답= 숏세일은 셀러가 현재 집가치 이상의 융자 담보를 가지고 있을 때 담보은행(들)에 바이어의 오퍼를 제시하여 담보액수 이하로 집을 매매하는 것을 은행에서 허가 받음으로써 셀러입장에서는 집에 대한 높은 빚과 밀린 세금 관리비 등을 탕감 받고 은행에서는 차압 및 경매 시 발생하는 비용과 손실을 절약하게 되며 바이어는 현재의 시세보다 저가로 매입하여 차익을 남길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해당주택의 셀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증명하여야 하며 셀러와 관계가 있는 바이어에게 파는 플립매매 등은 금지되어있습니다.

숏세일로 은행의 허가를 받기까지 수개월에서 1년이 넘는 경우도

세컨 홈 투자

보스톤코리아 2008-02-03, 11:06:52

세금
세컨홈도 현재 살고 있는 주택과 마찬가지로 모게지 이자와 재산세는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본 주거지로 되어있는 첫번째 주택은 샀다가 일정 기간이 지난 뒤에 팔았을 때 개인은 25만달러, 부부는 50만달러까지 양도차익에 대해 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데 세컨홈도 팔기 전에 잠시 입주하여 본 거지로 살다가 팔면 같은 양도 소득세 면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세컨홈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았더라도

Tuesday, January 17, 2012

2012년 새해 부동산 시장 전망 [ASK미국-곽재혁 부동산 칼럼][조인스아메리카]

곽재혁/콜드웰뱅커베스트 부동산 에이전트
기사입력: 12.29.11 16:40
2012년 부동산 시장을 예상하는 몇가지 전망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주택시장의 경우 위기상황은 계속 지속이 될것으로 보입니다.여전히 주택시장의 위기상황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은행에서 차압을 통해서 보유하고 있는 매물들과 차압을 당할 가능성이 있는 주택소유주들의 융자들 이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통계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략 전국에 문제가 있는 주택들의 수가 대략 1,000만채에 육박 한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차압의 절차를 문제삼는 정부의 지적때문에 연기되었던 차압들에 대한 은행측의 차압절차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잠재적인 위험 주택매물들 즉 소위 그림자 재고 (shadow inventory)는 아마도 가장 큰 2012년의 위험요소가 될것 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현 위기상황을 해결할수 있는 뽀족한

숏세일과 포크로징

전문가: 김원석 | 작성시간:01.14.12)

많은 분들이 숏세일이 크레딧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것을 알지 못하고 계십니다. 숏세일시 크레딧이 나빠지는 것은 몰게지를 내지 하지 않고 숏세일을 할 경우 Late Payment때 문에 크레딧의 점수가 나빠지는 것이지 절대로 숏세일때문이 아닙니다.
페이먼트를 끝까지 잘내고 숏세일을 하셔도 점수는 하락하나 점수의 차이는 30점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만약 페이먼트를 늦지 않게 내며 숏세일 후 융자를 얻어 에스크로 종료시 바로 다른 집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것중 숏세일 후 크레딧이 회복이 되어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몇몇 은행에서는 페이먼트가 늦은 기록이 있을 시 2년 후 다시 집을 구매할 수 있게 융자를 허락해 줍니다. 물론 페이먼트가 늦을 기록이 있을 경우 다시 크레딧을 잘 쌓아야 하며 크레딧 카드며 다른 융자의 늦은 페이먼트의 기록이 그 이후로 없어야 다시 융자가 가능합니다.
2011 년 7월에 새로 통과한 법안에 의하면 숏세일시 1차, 2차, 3차 모두 탕감

Wednesday, January 4, 2012

부동산 플리핑 올해 말까지 허용, 압류주택 거래 활성화 위한 조치 [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01.03.12 20:02
연방주택청(FHA)은 주택 소유주를 대상으로 한 플리핑 금지 규정을 올해 말까지 적용하지 않는다.

플리핑은 헐값에 나온 주택을 저가에 매입해 수리한 뒤 단기간에 되팔아 시세차익을 남기는 부동산 투자 방법이다. FHA는 부동산 투기 방지와 주택가격 안정화를 위해 구입한 집을 90일 안에 다시 팔지 못하도록 했다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일시적으로 합법화 했다. 이 규정은 올해부터 다시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압류 주택 판매를 늘리기 위해 올해 말까지 허용 기간을 연장했다.

FHA의 캐롤 갈란테 청장은 “압류된 주택이 다시 팔리면 버려지는 주택 문제도 줄어들게 된다”며 기간 연장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소득이 낮은 지역일수록 버려진 압류 주택은 범죄와

Tuesday, December 20, 2011

롱아일랜드시티 재개발 순항…대규모 아파트 단지 이달 내 공사 시작[뉴욕 중앙일보]

젯블루 본사·뉴욕시립대 법대도 들어와

기사입력: 12.19.11 21:39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계획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대기업 본사가 들어오는 등 롱아일랜드시티 재개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헌터스포인트 사우스 프로젝트는 입찰을 마치고 이달 내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주택 5000가구를 건립한다는 뉴욕시 주택국(HPD)의 프로젝트로, 유닛의 60%를 저소득층과 중산층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롱아일랜드시티에 헌터스포인트 사우스 프로젝트 이외에도 1250가구의 콘도·임대 아파트가 조성될 계획이다.

TF코너스톤 개발사는 이미 롱아일랜드시티 강변에 조성된 임대주택 단지와 함께 21에이커

Saturday, December 10, 2011

NY 한인 주력 업종 세탁소 매물 넘친다

경영난·환경규제로, 세탁소 매물 넘친다[뉴욕 중앙일보]
기계 교체·서플라이 부담도 커 거래 줄어
기사입력: 12.08.11 16:16

맨해튼에서 10년째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김모씨는 얼마 전 비즈니스를 매물로 내놨다. 경기침체로 매출은 예전에 비해 20% 넘게 줄고, 인건비와 렌트, 서플라이 가격은 계속 올라 현상 유지도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돼 사용하고 있는 기계까지 수 만 달러를 투자해 교체해야 할 상황”이라며 “차라리 일찌감치 비즈니스를 팔고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경기침체와 정부의 까다로운 환경 규제로 세탁소 운영을 포기하는 한인 업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뉴욕·뉴저지 지역 한인 부동산업계는 “전체 사업체 매매 리스팅 중 세탁소가 차지하는 비율은 20% 정도로 경기침체 이전인 10%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며 “비즈니스를 팔고 싶어하는

Tuesday, December 6, 2011

LA에 투자이민 몰린다…다운타운 등 대형 프로젝트 인기몰이[LA중앙일보]

투자자 80% 이상 중국인,3년간 1억8천만달러 모여
기사입력: 12.05.11 18:03

LA를 중심으로 한 남가주 일대의 대형 프로젝트들에 투자이민자들이 몰리고 있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금융위기 이후 얼어붙은 자본 시장의 대안으로 이민 희망자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그 대가로 영주권을 주는 투자이민(EB-5)이 LA일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EB-5 투자자의 80% 이상은 중국인이며 나머지는 한국 유럽 러시아 등이다.

지난 1990년 EB-5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모아진 투자금은 21억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1억달러 정도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3년간 LA 지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만 1억8000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현재 LA 일대에서 추진중인 총 4건의 EB-5 프로젝트가 1억7500만달러의 투자금을 모집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LA다운타운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인 'LA라이브' 옆에 들어설 계획인

Sunday, December 4, 2011

국제 유가 뚝 떨어지고, 미국 집값 드디어 바닥[조인스]

기사입력: 12.03.11 14:04

이코노미스트는 비즈니스와 금융을 중심으로 내년도 세계 경제를 전망했다. 이 중 몇 가지 트렌드를 간추려 소개한다.
미개척 지대=기술 세계의 주변부에 있는, 크기도 더 작고 아직 덜 알려진 영역에서 흥미진진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모바일 결제라든가 위치정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등이 그런 영역이다. 이 새로운 약속의 땅들도 검색, 소셜네트워킹, 온라인 쇼핑처럼 인간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증강현실 분야에서도 애플의 활약이 기대된다. 증강현실이란 실제 세계의 실시간 모습 위에 인터넷에서 가져온 정보를 겹쳐서 보여주는 SF 같은 기술이다. 이를 적용하면 회의에서 당신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상대 이름이 당신의 안경에 표시되고 동시에 그가 최근 소셜네트워크에 올린 글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애플은 언제쯤 ‘증강현실 고글’-이름 붙이자면 아이글라시즈(iGlasses) 정도?-을 출시할까?

경기 전망은 어둡다=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 10월에는

Monday, November 28, 2011

[5분상담] '오바마 재융자 프로그램이란?'외[LA중앙일보]

제니 유/리맥스 메가 부동산
기사입력: 11.23.11 16:04
오바마 재융자 프로그램이란?

Q. 얼마전 신문을 보니 깡통주택 오너들도 재융자를 받을 수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나는 융자조정을 받기 위해 5개월째 페이먼트를 하지 않고 은행과 협상을 하고 있는 중이다. 4%의 이자율로 재융자를 받을 수 있다면 굳이 융자조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

A. 이번에 오바마 행정부가 공개한 재융자 프로그램(HARP)은 주택가치에 대한 융자액 제한이 없어 많은 홈오너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원래 이 프로그램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모기지 융자액이 가치대비 125%까지라는 한계때문에 80여만명정도만이 혜택을 봤다. 또한 이자율도 4%대여서 모기지 페이먼트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재융자는 최소 6개월이상 페이먼트 연체기록이 없어야 된다는

집값 5개월 연속 상승[LA중앙일보]

기사입력: 11.23.11 16:08
미 전국 주택가격이 5개월 연속 상승했다.

S&P/케이스 쉴러 지수에 따르면 지난 8월중 미국 주택가격은 전달에 비해 0.2%가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아직도 3.8%가 낮은 가격이다.

부동산 분석업체인 와이스 리서치의 마이크 라슨은 "미국경기가 아직도 약한 상태에 있다보니 주택차압과 엄격한 융자기준이 주택경기의 완전한 회복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의 부동산 개발업자이면서 변호사인 에드 에멀스타인은 "오바마정부가 최근 발표한 깡통주택 재융자 프로그램(HARP)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홈오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라슨은 "재융자로 인해 기존 주택 홈오너들이 집을 싸게 파는 것을 막게하면 주택가격이 계속 상승토록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