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Showing posts with label new year.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new year. Show all posts

Tuesday, December 20, 2011

[글로벌 아이] 빌 할아버지의 편지 [중앙일보]

입력 2011.12.06 00:00 / 수정 2011.12.06 00:05

김정욱 워싱턴 특파원

독자 여러분. 저는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에 살고 있습니다. 검은 개 ‘맥스’와 단둘이 사는 빌 할아버지가 제 옆집 이웃입니다. 70세 안팎으로 짐작되는 할아버지는 이른 아침 늘 똑같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맥스와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이분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오가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정도지요. 맥스 과자를 사서 드린 적은 한번 있습니다. 빌 할아버지가 연말을 맞아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지인들 목록에 저를 넣었나 봅니다. 편지 내용을 조금 줄여 그대로 전합니다.

 “즐거운 휴일 맞으세요. 저의 올 한 해를 정리해 봅니다.

 *일 : 지금 자리에서 13년 동안 일했지만, 올해가 가장 힘든

Sunday, December 4, 2011

국제 유가 뚝 떨어지고, 미국 집값 드디어 바닥[조인스]

기사입력: 12.03.11 14:04

이코노미스트는 비즈니스와 금융을 중심으로 내년도 세계 경제를 전망했다. 이 중 몇 가지 트렌드를 간추려 소개한다.
미개척 지대=기술 세계의 주변부에 있는, 크기도 더 작고 아직 덜 알려진 영역에서 흥미진진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모바일 결제라든가 위치정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등이 그런 영역이다. 이 새로운 약속의 땅들도 검색, 소셜네트워킹, 온라인 쇼핑처럼 인간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증강현실 분야에서도 애플의 활약이 기대된다. 증강현실이란 실제 세계의 실시간 모습 위에 인터넷에서 가져온 정보를 겹쳐서 보여주는 SF 같은 기술이다. 이를 적용하면 회의에서 당신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상대 이름이 당신의 안경에 표시되고 동시에 그가 최근 소셜네트워크에 올린 글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애플은 언제쯤 ‘증강현실 고글’-이름 붙이자면 아이글라시즈(iGlasses) 정도?-을 출시할까?

경기 전망은 어둡다=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 10월에는

Wednesday, December 29, 2010

신묘년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0년 한해에 이곳 뉴욕은 참으로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귀여운 토끼띠 새해에는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그리고 앙증맞은 토끼의 얼굴처럼 맑고 청아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SNS 가 대세인 한해였습니다.
twitter 그리고 facebook 친구분들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