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SKK GSB 부원장/교수
GDP·성장속도 따져보면 - 미국이 최대 경제대국… 독일 포함한 EU, 美 경제력과 대등
세계인구 분포 변화 - 아프리카 인구 급증 2050년 20억명 육박 매력적인 성장기회 제공
한·미 FTA의 미래에 관한 논의가 뜨거운데, 이 문제는 한국경제가 처할 글로벌 경제환경의 맥락 속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우리 경제가 당면할 미래 국제환경의 핵심적인 특징을 요약하면 세 가지다.
첫째, 세계화는 더욱 세계경제 성장의 중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세계인구의 1인당 수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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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rch 3, 2012
Tuesday, December 6, 2011
LA에 투자이민 몰린다…다운타운 등 대형 프로젝트 인기몰이[LA중앙일보]
투자자 80% 이상 중국인,3년간 1억8천만달러 모여
기사입력: 12.05.11 18:03
LA를 중심으로 한 남가주 일대의 대형 프로젝트들에 투자이민자들이 몰리고 있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금융위기 이후 얼어붙은 자본 시장의 대안으로 이민 희망자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그 대가로 영주권을 주는 투자이민(EB-5)이 LA일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EB-5 투자자의 80% 이상은 중국인이며 나머지는 한국 유럽 러시아 등이다.
지난 1990년 EB-5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모아진 투자금은 21억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1억달러 정도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3년간 LA 지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만 1억8000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현재 LA 일대에서 추진중인 총 4건의 EB-5 프로젝트가 1억7500만달러의 투자금을 모집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LA다운타운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인 'LA라이브' 옆에 들어설 계획인
기사입력: 12.05.11 18:03
LA를 중심으로 한 남가주 일대의 대형 프로젝트들에 투자이민자들이 몰리고 있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금융위기 이후 얼어붙은 자본 시장의 대안으로 이민 희망자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그 대가로 영주권을 주는 투자이민(EB-5)이 LA일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EB-5 투자자의 80% 이상은 중국인이며 나머지는 한국 유럽 러시아 등이다.
지난 1990년 EB-5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모아진 투자금은 21억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1억달러 정도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3년간 LA 지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만 1억8000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현재 LA 일대에서 추진중인 총 4건의 EB-5 프로젝트가 1억7500만달러의 투자금을 모집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LA다운타운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인 'LA라이브' 옆에 들어설 계획인
Monday, November 7, 2011
'2010 중국인 미국 주택 2만3천채 구입
지난 1년간 74억투입, 70%가 LA소재
입력일자: 2011-11-05 (토) koreatimes.com
중국인들이 미국, 특히 LA의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양자만보는 4일 중국인들이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미국에서 2만3,000채의 주택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자료를 인용, 2010년 4월~2011년 3월 사업연도에 중국인이 총 73억9,0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주택을 2만3,000여채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미국 주택시장에서 820억달러어치를 매입했다. 중국은 외국인의 미국 주택 매입에서 9%를 차지, 캐나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NAR에 따르면 중국인의 70%는 LA시 지역의 주택을 샀으며 뉴욕,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도 선호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인은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로 현금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른 외국인들과
입력일자: 2011-11-05 (토) koreatimes.com
중국인들이 미국, 특히 LA의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양자만보는 4일 중국인들이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미국에서 2만3,000채의 주택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자료를 인용, 2010년 4월~2011년 3월 사업연도에 중국인이 총 73억9,0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주택을 2만3,000여채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미국 주택시장에서 820억달러어치를 매입했다. 중국은 외국인의 미국 주택 매입에서 9%를 차지, 캐나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NAR에 따르면 중국인의 70%는 LA시 지역의 주택을 샀으며 뉴욕,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도 선호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인은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로 현금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른 외국인들과
Thursday, November 3, 2011
중국 성장률 1%P 하락땐 한국은 0.3~0.5%P 떨어져
유럽보다 중국 침체 조짐이 더 무섭다
전수용 기자 jsy@chosun.com
입력 : 2011.10.24 03:07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 최근 성장률 계속 하락세, 중국 성장률 1%P 하락땐 한국은 0.3~0.5%P 떨어져
지난 19일 발표된 대한항공의 3분기(7~9월)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50% 가까이 줄었다. 특히 항공화물부문이 부진했다. 한국에서 해외로 실어나르는 항공화물이 감소했고, 특히 중국에서 미국 등 다른 나라로 실어나르는 항공화물 매출이 30%나 줄어든 게 치명적인 원인이었다.
한국 기업에 가장 큰 걱정거리는 유럽 경제의 부진이 아니다. 우리 기업들의 실적의 열쇠는 '중국 경제의 온도'에 달려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 최대 수출국으로, 2000년 9.4%에 불과했던 수출입 비중은 올해 20.3%까지
전수용 기자 jsy@chosun.com
입력 : 2011.10.24 03:07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 최근 성장률 계속 하락세, 중국 성장률 1%P 하락땐 한국은 0.3~0.5%P 떨어져
지난 19일 발표된 대한항공의 3분기(7~9월)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50% 가까이 줄었다. 특히 항공화물부문이 부진했다. 한국에서 해외로 실어나르는 항공화물이 감소했고, 특히 중국에서 미국 등 다른 나라로 실어나르는 항공화물 매출이 30%나 줄어든 게 치명적인 원인이었다.
한국 기업에 가장 큰 걱정거리는 유럽 경제의 부진이 아니다. 우리 기업들의 실적의 열쇠는 '중국 경제의 온도'에 달려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 최대 수출국으로, 2000년 9.4%에 불과했던 수출입 비중은 올해 20.3%까지
Wednesday, November 2, 2011
중국 부자들 "美로 이민갈래…자녀교육 가장 중요"
박정현 기자 jenn@chosun.com
입력 : 2011.11.02 12:43
중국 부자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더 나은 삶’을 찾아 이민을 고려하거나 이민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 부자 보고서인 후룬(胡潤) 보고서와 뱅크오브차이나(BOC)가 자산 규모가 1000만위안(한화 17억원) 이상인 부자 9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이 중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민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BOC와 후룬보고서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중국 내 18개 대도시에 거주하는 부자들을 집계한 결과, 개인 자산이 1000만위안인 중국인은 96만명, 1억위안 이상인 중국인이 6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조사에 참여한 1억위안(한화 177억원) 이상 자산가들 가운데 이민을 고려한다고 응답한
입력 : 2011.11.02 12:43
중국 부자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더 나은 삶’을 찾아 이민을 고려하거나 이민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 부자 보고서인 후룬(胡潤) 보고서와 뱅크오브차이나(BOC)가 자산 규모가 1000만위안(한화 17억원) 이상인 부자 9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이 중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민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BOC와 후룬보고서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중국 내 18개 대도시에 거주하는 부자들을 집계한 결과, 개인 자산이 1000만위안인 중국인은 96만명, 1억위안 이상인 중국인이 6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조사에 참여한 1억위안(한화 177억원) 이상 자산가들 가운데 이민을 고려한다고 응답한
Wednesday, August 10, 2011
中, 美에 돈빌려주고 물건 팔던 ‘G2 호시절’ 저무나
.기사입력 2011-08-11 03:00:00 기사수정 2011-08-11 06:02:04
《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된 6일 사설에서 “워싱턴은 돈을 빌려서 생활해 온 좋은 시절이 갔다는 뼈아픈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중국은 그동안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 못해 안달이었다. 달러가 생길 때마다 미국 국채를 마구 사들였다. 》
○ 중국은 왜 미 국채에 집착했나
현재의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를 간단히 말하면 ‘뉴욕에 사는 여성이 베이징의 셔츠공장 사장한테 빌린 돈으로 그 회사에서 만든 셔츠를 사 입는’ 구조다. 이렇게 중국이 미국의 채권자가 된 것은 개인과 기업이 외화를 보유하지
《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된 6일 사설에서 “워싱턴은 돈을 빌려서 생활해 온 좋은 시절이 갔다는 뼈아픈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중국은 그동안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 못해 안달이었다. 달러가 생길 때마다 미국 국채를 마구 사들였다. 》
○ 중국은 왜 미 국채에 집착했나
현재의 미국과 중국의 경제 관계를 간단히 말하면 ‘뉴욕에 사는 여성이 베이징의 셔츠공장 사장한테 빌린 돈으로 그 회사에서 만든 셔츠를 사 입는’ 구조다. 이렇게 중국이 미국의 채권자가 된 것은 개인과 기업이 외화를 보유하지
Saturday, July 30, 2011
13억 중국 시장을 위한 6가지 조언
입력 : 2011.04.29 10:35
천저우(陳洲)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 공사가 전하는 팁
◎ 왜 이 기사를 읽어야 하는가?
한중 교역은 연평균 25% 수준으로 성장 중이고, 올해 상반기에는 한중 FTA가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점점 더 긴밀한 경제무역 협력국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수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세계 1위를 차지하던 우리나라 상품들 중 20개 품목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렸다고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지난 11월 18일 IGM 세계경영연구원 MMP 정규수업에서 진행된 천저우 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 공사의 강연을 요약 정리한다. (편집자주)
▲ 한국과 중국은 28일 청와대에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중 천더밍 상무부장이 한중FTA산관학 공동연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양국정상이
천저우(陳洲)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 공사가 전하는 팁
◎ 왜 이 기사를 읽어야 하는가?
한중 교역은 연평균 25% 수준으로 성장 중이고, 올해 상반기에는 한중 FTA가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점점 더 긴밀한 경제무역 협력국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수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세계 1위를 차지하던 우리나라 상품들 중 20개 품목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렸다고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지난 11월 18일 IGM 세계경영연구원 MMP 정규수업에서 진행된 천저우 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 공사의 강연을 요약 정리한다. (편집자주)
▲ 한국과 중국은 28일 청와대에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중 천더밍 상무부장이 한중FTA산관학 공동연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양국정상이
Thursday, April 28, 2011
중국 인구는? 1,339,724,852명!
중국 인구는? 1,339,724,852명!
중국의 인구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13억 3972만 4852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를 골자로 한 제6차 인구센서스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는 2000년의 12억 6582만 5048 명보다 7389만 9804 명(5.84%) 늘어난 것으로 연평균 0.57% 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2008년과 2009년 인구는 각각
중국의 인구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13억 3972만 4852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를 골자로 한 제6차 인구센서스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는 2000년의 12억 6582만 5048 명보다 7389만 9804 명(5.84%) 늘어난 것으로 연평균 0.57% 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2008년과 2009년 인구는 각각
Wednesday, December 29, 2010
중국 패권의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다
사설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2010.12.28 23:31
▲ 미국의 시대가 성큼성큼 가고 있다. 다음에 오는 세상은 무엇일까. 세계의 석학들이 온갖 가설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 어떤 각도에서 보든 다음 세계의 중심이
2010.12.28 23:31
▲ 미국의 시대가 성큼성큼 가고 있다. 다음에 오는 세상은 무엇일까. 세계의 석학들이 온갖 가설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 어떤 각도에서 보든 다음 세계의 중심이
Monday, December 20, 2010
中, 부동산거품 붕괴시 세계의 제조공장에서 지옥으로 전락
입력 : 2010.12.19 18:07 / 수정 : 2010.12.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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