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Tuesday, December 6, 2011

LA에 투자이민 몰린다…다운타운 등 대형 프로젝트 인기몰이[LA중앙일보]

투자자 80% 이상 중국인,3년간 1억8천만달러 모여
기사입력: 12.05.11 18:03

LA를 중심으로 한 남가주 일대의 대형 프로젝트들에 투자이민자들이 몰리고 있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은 금융위기 이후 얼어붙은 자본 시장의 대안으로 이민 희망자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그 대가로 영주권을 주는 투자이민(EB-5)이 LA일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EB-5 투자자의 80% 이상은 중국인이며 나머지는 한국 유럽 러시아 등이다.

지난 1990년 EB-5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모아진 투자금은 21억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1억달러 정도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3년간 LA 지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만 1억8000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현재 LA 일대에서 추진중인 총 4건의 EB-5 프로젝트가 1억7500만달러의 투자금을 모집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LA다운타운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인 'LA라이브' 옆에 들어설 계획인

Sunday, December 4, 2011

국제 유가 뚝 떨어지고, 미국 집값 드디어 바닥[조인스]

기사입력: 12.03.11 14:04

이코노미스트는 비즈니스와 금융을 중심으로 내년도 세계 경제를 전망했다. 이 중 몇 가지 트렌드를 간추려 소개한다.
미개척 지대=기술 세계의 주변부에 있는, 크기도 더 작고 아직 덜 알려진 영역에서 흥미진진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모바일 결제라든가 위치정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등이 그런 영역이다. 이 새로운 약속의 땅들도 검색, 소셜네트워킹, 온라인 쇼핑처럼 인간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증강현실 분야에서도 애플의 활약이 기대된다. 증강현실이란 실제 세계의 실시간 모습 위에 인터넷에서 가져온 정보를 겹쳐서 보여주는 SF 같은 기술이다. 이를 적용하면 회의에서 당신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상대 이름이 당신의 안경에 표시되고 동시에 그가 최근 소셜네트워크에 올린 글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애플은 언제쯤 ‘증강현실 고글’-이름 붙이자면 아이글라시즈(iGlasses) 정도?-을 출시할까?

경기 전망은 어둡다=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 10월에는

Monday, November 28, 2011

[5분상담] '오바마 재융자 프로그램이란?'외[LA중앙일보]

제니 유/리맥스 메가 부동산
기사입력: 11.23.11 16:04
오바마 재융자 프로그램이란?

Q. 얼마전 신문을 보니 깡통주택 오너들도 재융자를 받을 수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나는 융자조정을 받기 위해 5개월째 페이먼트를 하지 않고 은행과 협상을 하고 있는 중이다. 4%의 이자율로 재융자를 받을 수 있다면 굳이 융자조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

A. 이번에 오바마 행정부가 공개한 재융자 프로그램(HARP)은 주택가치에 대한 융자액 제한이 없어 많은 홈오너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원래 이 프로그램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모기지 융자액이 가치대비 125%까지라는 한계때문에 80여만명정도만이 혜택을 봤다. 또한 이자율도 4%대여서 모기지 페이먼트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재융자는 최소 6개월이상 페이먼트 연체기록이 없어야 된다는

집값 5개월 연속 상승[LA중앙일보]

기사입력: 11.23.11 16:08
미 전국 주택가격이 5개월 연속 상승했다.

S&P/케이스 쉴러 지수에 따르면 지난 8월중 미국 주택가격은 전달에 비해 0.2%가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아직도 3.8%가 낮은 가격이다.

부동산 분석업체인 와이스 리서치의 마이크 라슨은 "미국경기가 아직도 약한 상태에 있다보니 주택차압과 엄격한 융자기준이 주택경기의 완전한 회복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의 부동산 개발업자이면서 변호사인 에드 에멀스타인은 "오바마정부가 최근 발표한 깡통주택 재융자 프로그램(HARP)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홈오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라슨은 "재융자로 인해 기존 주택 홈오너들이 집을 싸게 파는 것을 막게하면 주택가격이 계속 상승토록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럴때 부동산…" 한인투자그룹 급증[LA중앙일보]

기사입력: 11.23.11 20:45
<1년 전보다 2배 늘어,30여개 투자업체 성업중,200만 ~ 500만달러 운영>

<본국 투자자들도 가세,숏세일·차압주택·상가 집중,고정수입 아파트 등도 인기>

주택및 상업용 건물 가격 하락으로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한인투자그룹이 늘어나고 있다.

한인 부동산 업계서는 1년전보다 약 2배정도가 증가한 30여개의 크고작은 업체들이 투자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부동산 가격이 사상 유례없는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현금으로 매입하는 투자그룹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한인 부동산 투자그룹은 주로 10명 안팎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1인당 투자금액은 20만달러~30만달러이상이며 투자그룹별 운영자금은 대략 200만달러에서 500만달러수준이다.

투자대상은 숏세일및 차압으로 나온 주택이나 매월 인컴이 보장되는

Saturday, November 12, 2011

한국, 일부 젊은이들의 '아직 배부른 소리'

趙甲濟 조갑제닷컴

大卒11%인 부모세대와 大卒56%인 아들세대의 不和. 학력이 높은 만큼 불만도 많다. 대기업도 지방이면 안 간다?

家口主가 30대 이하인 家口의 지난해 소득증가율은 3.1%, 全연령층 평균 5.8%보다 낮은 수치다. 반면 지출 증가율은 7.2%로 평균(6.7%)을 웃돈다. 적게 벌고 많이 쓰면 빚이 늘밖에. 이는 국가가 아니라 본인들이 책임져야 한다.


황수경 KDI(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젊은층이 가고 싶어하는 좋은 일자리가 줄어드는 반면 근로시간, 임금 등 여러 면에서 좋지 않은 일자리만 공급되고 있다". 대학졸업자가 56%인 2030세대가 '좋은 일자리'만 찾는다면 나라도 방법이 없다.

중앙일보 심상복 경제연구소장은 오늘 칼럼에서 이렇게 개탄하였다.
<나이 든 사람들은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안다. 문제는 그런 일자리는

Monday, November 7, 2011

'2010 중국인 미국 주택 2만3천채 구입

지난 1년간 74억투입, 70%가 LA소재
입력일자: 2011-11-05 (토) koreatimes.com
중국인들이 미국, 특히 LA의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양자만보는 4일 중국인들이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미국에서 2만3,000채의 주택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자료를 인용, 2010년 4월~2011년 3월 사업연도에 중국인이 총 73억9,0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주택을 2만3,000여채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외국인들은 미국 주택시장에서 820억달러어치를 매입했다. 중국은 외국인의 미국 주택 매입에서 9%를 차지, 캐나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NAR에 따르면 중국인의 70%는 LA시 지역의 주택을 샀으며 뉴욕,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도 선호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인은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로 현금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른 외국인들과